제 목 : 5월이 다가오고 있어서 하는 말인데...

제가 마흔 후반  곧 오십이 되는데

저는 생일이라고,  어린이 날이라고

부모님한테 선물받거나  용돈받거나 챙김받은 기억이 없어요

생일도 기억 못하심.

 

고등학교때부터 타지에 나와 자취했으니

부모님과 함께 생활한건 중학교때까지...

그냥 스무살때까지 부모님 챙김 받았다고 쳐도

부모가 자녀 챙기는건 한 이십년.

 

자녀가 부모 챙기는건

기본 30년 이상~~~

 

늘 생신, 어버이날, 명절, 기타등등 챙기지만

나는 생일, 어린이날 이런거

챙겨 받아본 적 없는데

매번 신경쓰고 챙겨야 하는게

좀 그럴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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