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60414n13595?mid=n0200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의 마지막 화룡점정은 배"라며 한강버스의 필요성을 재차 주장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한강에 배가 없는 건 죽은 강입니다. 지금 한강 르네상스가 거의 완성 단계입니다. 수생 생태계가 다 살아났고요. 한강변에는 20만 명이 늘 머무는 그런 서울의 대표 여가 공간이 됐습니다. 이제 마지막 화룡점정이 배입니다.
국짐 많이 커버해 주더니 장성철 한 자리 잡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