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도 여름에 더워진지는
오래됐지만 4월에 27도까지는
안될거같은데
어릴때만해도 날씨때매 힘든적
별로 기억안나는데 진짜 요새는
해마다 더워지고 습해지고 미세먼지에 황사에 그렇다고 겨울이 아예 안추운것도아니고
어제부터 여름날씨 겪고나니
오늘부터는 짜증이 확 나요.
게다가 습도까지 야금야금 올라가고있어요.
동남아 날씨 너무 싫어하는데
벌써부터 비오는날 걱정되요.
이젠 비만왔다하면 우기처럼 오잖아요. 점점 전기없으면 하루도 못사는 기후가 되어가네요.
조건만되면 유럽같은데 가서 살고싶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