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탔는데 딱 한자리빼고 다들 통로쪽으로 앉아계시길래 창쪽으로 앉아계신 분 자리로 가보니 작은 가방을 올려두셨더라고요. 몸쪽으로.. 그래서 살짝 걸터 앉았더랩니다. 보통 그러면 자기짐을 안고 타실텐데 끝까지 놔두시더라고요. 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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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4. 14 11:41
버스를 탔는데 딱 한자리빼고 다들 통로쪽으로 앉아계시길래 창쪽으로 앉아계신 분 자리로 가보니 작은 가방을 올려두셨더라고요. 몸쪽으로.. 그래서 살짝 걸터 앉았더랩니다. 보통 그러면 자기짐을 안고 타실텐데 끝까지 놔두시더라고요. 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