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초에 부랴부랴 하닉삼전현차에 일억 들어가서 지금 이 세개 수익률만 오십프로가 넘어요.이건 그냥 장투로 가져갈거구요
여윳돈 삼천 정도로 작게는 오백에서 이천칠팔백정도까지로 단타를 했는데 딱 한번 1월말에 한화로 실패한거 빼고는 19번이 성공해서 단타 수익만 세달여간 이천정도 되거든요
저는 나름 철칙이 아무리 급등주라고해도 내가 안들어본 잡주라고 생각하는건 절대 안들어가구요
거래량 체크해서 터지는거로 들어가요.그래도 내 생각 잡주는 빼구요.거래량 터진거라야 첨에 물려도 반드시 한두번은 수익 구간 주더라구요
그리고 매수를 세번에 나눠 해서 첨엔 물려도 그게 꼭 이익이 나서 이익 나면 크게 욕심 안내고 빠져나와요.
단타수익은 그때그때 눈에 보이니 도파민뿜뿜이에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다구요.이런저런 글 올리는 곳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