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딩이들 엄마인데요.
한놈은 괜찮은데
한놈은 깔면 지우고 깔면 지우고..에혀..
그래도 아쉬운건 저니 또 깔자고 해야합니다.
어머니가 혼자사시고. 70대후반에 활동이 많습니다.
그래도 자주 들여다보지 못하니 늘 걱정되고 그렇고.
엄마의 건망증도 이제는 좀 염려가 되고 있고요.
그래서 엄마폰도 gps공유앱을 깔고 싶은데
그렇게 하신분 계신가요?
작성자: 봄나드리
작성일: 2026. 04. 14 08:15
제가 중딩이들 엄마인데요.
한놈은 괜찮은데
한놈은 깔면 지우고 깔면 지우고..에혀..
그래도 아쉬운건 저니 또 깔자고 해야합니다.
어머니가 혼자사시고. 70대후반에 활동이 많습니다.
그래도 자주 들여다보지 못하니 늘 걱정되고 그렇고.
엄마의 건망증도 이제는 좀 염려가 되고 있고요.
그래서 엄마폰도 gps공유앱을 깔고 싶은데
그렇게 하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