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고개를 들어 보니
20대 여자 둘이서
대화를 해요.
근데 한명이 분홍색 임산부석에 앉아 있어요.
한명은 그 옆에 앉고.
외국인들이 남의 나라 와서
저리 당당할수가..
큰소리 대화 + 임산부석 착석 +외국인.
이 세가지를 다 갖추기 힘든데..젊은 중국여자 둘이 이걸 다 갖추네요. 젊어서도 저려면 애낳고 나이들면 오죽 심해질까.
여름에 제주 유명 바닷가에서도 그 시끄러운 중국말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당시 외국인들 많아서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대화가 다 들렀지만 유독 중국사람들이 왜 그리 민폐를 주던지.
제주여행카페가니 중국인 적은 곳 어디냐는 질문들이 자주 올라오는 이유를 알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