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결혼 16년만에 이혼을하게되었어요
저는 좀 잘협력해서 잘 넘기면좋겠는데
사위의 3번의 많은외도와
모욕감느끼는 폭언과 기타 돈문제
그리고 윤리와 도덕의결여
그동안 딸이 어떤고통을겪으며 살았는지 알기에 참고 살아라 말을못하겠어요
첨에 외도했을때 용서해주지말고
거짓이라도 이혼진행할걸 후회해요
그리고 두번 세번
근데 중학생 손녀가 아빠의 외도를 알게되고
딸에게도 폭언을 했으며
달래도 보고 회유도하고
딸의맘을 돌리려 온갖 말을합니다
엄마따라갈까봐 겁나서요
손녀에게 결혼의 중요성알려주고
혼인서약을왜하며 배우자를 존중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하려합니다
근데손녀가
엄마보고 이혼말고
그낭 따로살면 안되냐고
말한다는뎌
딸은 사람이 변하지않는다는걸
이미 알아버려서 법적으로
하루빨리 정리하려합니다
나중에 엄마가 이혼 원해서했다고
원망할거같은뎌
제가 손녀에게 어떻케
말해줘야 아이에게 좋은 맘을가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