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오십 넘어도 혼자서 김치를 담궈본 적 없는 워킹맘입니다 (친정엄마 보조 정도ᆢ)
5년전까지는 친정에서 같이 해서 가져왔고, 이후엔 종가집, 조선호텔, 학가산, 풀무원 정도를 7-10키로 단위로 사먹었어요 (솔직히 친정김치보다 맛있ᆢ)
그러다가 최종 정착은 종가집 생생유산균 김치인데, 이건 정말 먹을 때마다 그 특유의 잘 익은 김치 톡 쏘는 상쾌함에 감탄해요
집에서 김치 잘 하는 분들도 그런 김치 담그시겠지요?
어떻게 하면 그런 맛이 나올까요?
제 버킷리스트가 제손으로 맛난 김치 담궈본다인데,
친정이나 시가나 맛이 그닥이고, 유투브 영상도 워낙 많아서ᆢ 여기 언니들께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