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싫어하진 않는데 내 의지로 굳이 먹고 싶다 느껴본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김치 없이 몇년째 살고 있고요. 근데 요즘 갑자기 생전 먹고 싶지도 않던 오이소박이 하나로 밥을 먹고 싶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4. 13 18:07
김치를 싫어하진 않는데 내 의지로 굳이 먹고 싶다 느껴본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김치 없이 몇년째 살고 있고요. 근데 요즘 갑자기 생전 먹고 싶지도 않던 오이소박이 하나로 밥을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