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비상계엄 선포 계획, 尹으로부터 들은 적 없다”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부장 이진관)는 박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을 열었다. 증인으로 출석한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이 증인에게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말한 적이 있나”라는 배석판사의 질문에 “없습니다”라고 답했다. 배석판사가 이어 “(12·3 계엄 선포) 전후로도 없나”라고 묻자 “전혀 없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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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여사는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서 대부분의 증언을 거부했다. 김 여사는 특검 측의 “박 전 장관에게 김명수 대법원장이 방치돼 있는 이유를 묻는 메시지를 보낸 이유가 뭔가” “명품백·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의 조언을 구하거나 상의한 사실이 있나”등 질문에 모두 “증언을 거부하겠다”고 답했다.
https://v.daum.net/v/20260413133056032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마스크 벗었다던데 왜 그 사진은 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