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지 좋아하는데요
어릴 때 방학때면 시골 할머니네가서
한 달씩 있었어요
그때 낮잠 자려고 누우면 새소리 바람소리
할머니 소리 그런 소리 들으면서 잔거 같아요
그래서 인지 지금도 머리 복잡하면
일단 누워서 외부 소리에 귀기울이는데
그게 참 좋거든요?
오늘 자체 휴무하고 좋아하는 칼국수 먹고
커피 마시고 쇼파에 누워서 맞바람 치게 문 열어 뒀어요
너무 좋네요 길모어걸즈나 틀어볼까봐요
작성자: 0011
작성일: 2026. 04. 13 15:38
전 무지 좋아하는데요
어릴 때 방학때면 시골 할머니네가서
한 달씩 있었어요
그때 낮잠 자려고 누우면 새소리 바람소리
할머니 소리 그런 소리 들으면서 잔거 같아요
그래서 인지 지금도 머리 복잡하면
일단 누워서 외부 소리에 귀기울이는데
그게 참 좋거든요?
오늘 자체 휴무하고 좋아하는 칼국수 먹고
커피 마시고 쇼파에 누워서 맞바람 치게 문 열어 뒀어요
너무 좋네요 길모어걸즈나 틀어볼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