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쌓인 얘기도 있고 과일도 잔뜩 사왔는데
날도 덥고 병실에 손님 있는데 깝깝하니 대화 하시라고 배려해서 나왔는데 20분쯤 지나니 나도 지겨워 지네요
그냥 엄마한테 들어가도 될까요
(주변에 사람이 많은 엄마 부러워요)
작성자: 나왜왔니
작성일: 2026. 04. 13 15:16
주말 동안 쌓인 얘기도 있고 과일도 잔뜩 사왔는데
날도 덥고 병실에 손님 있는데 깝깝하니 대화 하시라고 배려해서 나왔는데 20분쯤 지나니 나도 지겨워 지네요
그냥 엄마한테 들어가도 될까요
(주변에 사람이 많은 엄마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