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차선도 똑바로 못가는 운전자들

출퇴근 시간에는 젊거나 운전을 매일하는 능숙한 운전자들이 대부분이라 그런지 험하게 하는 사람들은 있어도 미숙한 운전자는 거의 없거든요

그런데 낮시간에 운전하면

70대 이상 노인분들도 너무 많고 초보이면서

초보를 붙이지 않고 초보티 팍팍나게 운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적어도 신호등 제일 앞에 대기했으면 빨리 출발을 해줘야하는데 신호 바뀐지 3초가 지나도 출발을 안하고 느릿느릿 가니까 뒷차들이 줄줄이 신호 못받고 또 기다려야합니다

게다가 차선을 가운데로 못가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나요

15도 정도만 구부러진 커브길도 똑바로 못가서 차선 밟기 일수고 직진 차선에서도 한쪽으로 치우쳐가는 차들 때문에 나는 내차선으로 똑바로 가면서도 넘어올까 긴장해야합니다

좀전에도 구형 벤츠 속도도 느리게 가면서 제 차선으로 넘어오려 해서 빵하니 그제서야 핸들 틀더군요

눈이 어두우니 썬팅을 연하게 하고있는데

백프로 다 노인들이에요

자기가 차선을 넘는것조차 인지도 안되는데 대체 왜 운전을 하는거예요

며칠전 모지역에서 60대 운전자 교차로 신호위반으로 사설구급차와 추돌해서 구급차가 인도로 걸어가던 중학생 아이를 덮쳐서 아이가 사망했어요

둘다 신호위반 이었더군요

사설 구급차도 신호위반, 60대 여성 승용차도 신호위반. 사설 구급차 20대 양@치는 환자도 없이 신호위반했구요. 60대 여성 운전자는 무슨 베짱으로 교차로에서 신호위반을 했을까요

두 차가 신호위반해서 애꿎은 아이만 목숨을 잃었어요

전에 살던 아파트 앞 초등학교  등굣길에 학교정문으로 70대 운전자가 모는 차가 돌진해서 초등 아기가 죽었어요 엄마가 보는 앞에서요

살만큼 산 노인들 자기 편하자고 운전대 잡아서 어린 아이들 목숨 앗아가는 사고가 한두건이 아니에요

시골 할머니댁 마당 안에서 놀던 아이가 담벼락을 부수고 돌진한 노인 차량에 깔려서 사망한 일도 있었구요

솔직히 목숨 바꾸라하고 싶어요

생떼같은 아이들 죽여놓고 먹고자고 하겠죠

저는 마트 주차장에서 갓길 쪽으로 걸어가는데

한쪽마비된 80대 노인이 엑셀밟고 돌진해서 저 깔릴뻔 한적도 있어요. 넘어지면서 피했는데 그냥 도망 가려하길래 잡아 세웠더니 조수석에서 할머니가 내리는데 사과도 없고 한참 후에 마비환자 할아버지가 내리더군요. 상황판단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더라구요 그런사람들이 수두룩하게 운전하고 다녀요

진짜 방어운전 안하면 잘못도 없이 사고당하고 멀쩡하게 길가다가 당하는것도 한순간이네요

ㅁㅊ 운전자들이 너무 많으니

횡단보도 파란불이라고 그냥 건너면 안됩니다

좌우로 차오는지 살핀후 건너야하고 횡단보도 느릿느릿 걸어가지말고 최대한 빠르게 벗어나세요.

인도에 서있을때도 횡단보도에 한벌 걸치고 있는분들도 있는데 언제 차가 덮칠지 몰라요

뒷쪽으로 물러나서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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