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8,759건으로,
2019년 4월 이후 약 7년 만에 역사상 가장 적은 건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거래량이 이렇게 줄어든 원인이 뭘까요?
1. 신축이 없습니다(새 아파트 안 지음)
2. 다주택자 규제의 영향입니다. 모두가 똘똘한 1채를 추구하니 다주택 마귀들이 빠르게 사라지는 중입니다.
3. 실거주 의무 강화 때문입니다(토허제, 대출시 실거주 의무화)
전세가 모두 월세화되는, 선진 임대차시장으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서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