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보고 싶어서 동해쪽으로 2박3일 여행 갈 예정이라고 했어요.
친구가 자기도 같이 가자구 하면서
숙소비 반 내겠다네요.
뭐 어차피 둘이 가면 조금 큰 숙소를 잡아야 하니 나에 대한 메리트는 없고
오~ 기름값 비싼데 같이 가면
기름값 톨비도 절약 되고 좋겠네.
했어요.
그랬더니 그 친구 당황 하면서
자기가 밥을 사는건 어떠냐고
하길래 됐다고 했어요.
걍 나는 예정대로 혼자 갈꺼니까
너도 보고 싶음 따로 가라고 했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3 08:18
푸른 바다 보고 싶어서 동해쪽으로 2박3일 여행 갈 예정이라고 했어요.
친구가 자기도 같이 가자구 하면서
숙소비 반 내겠다네요.
뭐 어차피 둘이 가면 조금 큰 숙소를 잡아야 하니 나에 대한 메리트는 없고
오~ 기름값 비싼데 같이 가면
기름값 톨비도 절약 되고 좋겠네.
했어요.
그랬더니 그 친구 당황 하면서
자기가 밥을 사는건 어떠냐고
하길래 됐다고 했어요.
걍 나는 예정대로 혼자 갈꺼니까
너도 보고 싶음 따로 가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