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버지 시대는 이상한 남자가 많았다면 요즘은 이상한 여자가 많은거 같아요
남편이 자기편을 다 안 들어주면 상대방은 이상한 거고 자기는 정의롭다 생각하고 그리고 상상하다 망상까지 해서
남편이 제수씨랑 그런 관계해서 조카중 한명은 자기남편이랑 불륜으로 나온 자식이니 친자확인을 해야 한다네요
더 미치고 팔짝 뛰는것은 자기가 정의롭다고 느낀다는 거에요 아주 이기적인 거면서 자기 생각이 옳다고 확고하니 자기 생각이 맞고 자기가 정의롭다고 착각하는거죠
이런 사람은 예전 가부장적인 남자들이 많았는데
이혼숙려캠프보면 요즘은 이런 여자들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