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나몰라라 미국에 놀러가는 당대표도 문제이고,
엉망진창 당인데도 비난하는 시늉만 하며
정작 당을 떠나지도 못하면서
제명당한 사람 뒷꽁무니나 쫓아다니며
해당행위를 하는 그 당의 국회의원들도 문제고.
누가 누굴 탓하고 비난하는가?
https://v.daum.net/v/20260412203125514
배현진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서 “17개 시·도당 후보들의 공천 시계가 장동혁 대표의 이유 모를 방미행에 일주일간 멈춰선다”며 “미국을 이 시점에 왜 갔는지 모르겠으나 최소한 시·도당 운영위가 의결해 올리는 공천안은 신속 의결하도록 남은 최고위원들에게 ‘위임’을 했어야 도리”라고 지적했다.
그는 “몇주간 밤낮없이 면접하고 꼭두새벽같이 운영위 열며 우리 후보들 하루라도 빨리 공천장 받고 뛰게 해주려 서둘러 노력했는데 애먼데서 발목이 잡힌다”며 “민주당 정청래(당대표)는 전국을 휩쓸고 있던데 ‘불러주는 곳 없다’고 공천 올스톱시키고 미국가는 당대표를 누가 이해하겠나”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