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늑장 대응 韓 선박 고립되고 타국은 통과

한 척도 못 나왔다… 한국 선박 호르무즈 장기 고립 우려

김지예, 김중래 기자

 

입력 2026-04-12 18:07

원유 운반선 9척 등 26척 계속 묶여

해운사 “안전 확보 전 운항 불가”

정부 “이란, 공격 안 한다고 밝혀야”

공해상 통행료 징수 확산 우려도

 

https://m.seoul.co.kr/news/economy/2026/04/13/20260413004001

 

 

 

 

[단독] 이란 "선박 명단 달라"는데 정부는 미제공 … '늑장 대응' 동안 韓 선박 고립되고 타국은 통과 
김상진 기자


입력 2026-04-06 19:00수정 2026-04-06 19:00


정부, "다자 협의" 이유로 선박 정보 미제공
이란 "정보 주면 통과 협의 가능" 반복 요청
野 소극 대응 평가 … "정부 결정 하세월"
이란 언론 "하루 15척, 허가받아 해협 통과"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 26척에 대해 이란이 '제 한적 통행' 가능성을 언급하며 선박 명단과 제원 정보를 요구했 지만 정부는 열흘 가까이 관련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것으로 확 인됐다. 정부가 정보 제공을 미루자 야권에서는 지나치게 늦은 대응이 오히려 우리 선박의 안전과 국익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 며 우려를 나타냈다.

 

6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와 복수의 국회 관계자 등에 따 르면 정부는 이날까지도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한국 선박 26 척의 명단 등 정보를 이란 측에 제공하지 않았다. 외교부와 해양 수산부는 관련 정보를 확보하고 있으면서도 다자 협의 기조와 보안 우려 등을 이유로 정보 제공 여부를 결정하지 않고 있다.

 

https://link.fmkorea.org/link.php?url=https%3A%2F%2Fwww.newdaily.co.kr%2Fsite%2Fdata%2Fhtml%2F2026%2F04%2F06%2F2026040600236.html&lnu=2360052424&mykey=MDAwMTM2ODg2NzY1NDQ=

 

 

초대형 유조선 3척 호르무즈 통과했다…'휴전 후 처음'
이슬기
입력2026.04.12 08:05 수정2026.04.12 08:10
라이베리아·중국 선적…이란 지정 항로 통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244187

 

발 빠른 일본, 호르무즈 3척 통 과..."내년 초 원유 물량까지 확보

김지숙 2026. 4. 6. 19:

https://v.daum.net/v/3c96zSQ9WQ

 

프랑스 선박, 전쟁 후 첫 통과…호르무즈에 생긴 ‘특별 통로’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6.04.03 09:0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366

 

호르무즈 언제 다시 열릴까...통행료 등 불확실성 여전
안동준2026. 4. 9. 04:07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한 뒤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 두 척이 포착됐습니다.

그리스 소유 벌크선 등 선박 두 척은 이란 라라크 섬과 케슘 섬 사이 좁은 해협을 지나는 우회 항로로 이동했습니다.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key=202604091104336099

 

태국 이어 필리핀도 "이란, 우리 배 호르무즈 안전통과 약속"

연합뉴스 | 입력 2026.04.02 04:26

양국 외교장관 통화…"석유·비료 안정적 확 보에 큰 도움"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2179100084

 

파키스탄, 호르무즈 통과 원하는 선박 찾는 중"

연합뉴스 | 입력 2026.04.01 17:26

 

"이란이 허용한 20척 채우기 위해 업체들 접

"파키스탄, 호르무즈 통과 원하는 선박 찾는 중" "이란이 허용한 20척 채우기 위해 업체들 접촉"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원하는 선박들을 찾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복수 의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이 파키스탄에 선박 20척의 해협 통과를 허용했 는데 실제 해협 안쪽 페르시아만에 있는 파키스탄 국 적 선박은 몇 척 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401175505909

ㅡㅡㅡㅡㅡ

 

평소 민주당 김어준 발 가짜뉴스로 도배하는 분들이 팩트 찾으니 너무 웃기는데요?  이재명 가짜 주장에도 그런 팩트체크 정신 발휘하세여

 

드래그 => 마우스 오른쪽 클릭 => 검삭 하면 바로 링크뜸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