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동훈 페북

국익을 위해서 엮이지 말아야 할 중동전쟁에 깜박이도 안켜고 덜컥 끼어들어놓고 그걸 비판하면 ‘매국노’라는 이재명 대통령. 

 

우크라이나 전쟁 때, 이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자극하는 외교 정책을 펴서 두 나라가 충돌했다"고 했습니다. 중국 양안 문제에서는 “여기도 쎼셰, 저기도 쎼셰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다른 나라의 주권, 인권 관심없다가 이번에 갑자기 생긴 겁니까. 

 

‘외국의 보편적 인권’ 대단히 중요합니다만, ‘우리 대한민국 국익이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하면 이재명 대통령 기준으로는 ’매국노‘가 됩니다. 

 

냉정한 국제정세 속에서 지켜내야 할 국익 앞에서 권력자가 객기 부리면 국민이 고통받습니다. 국내정치용 객기 멈추십시오. 이 정권은 이 대통령이 이렇게 잘못된 길로 기싸움 히듯이 갈 때 옆에서 말릴 사람 하나 없습니까. 김현지씨라도 말리십시오.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자기 범죄 처벌 막으려고 공소취소해서 사법시스템 망가뜨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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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얘기하고 그리고 이 정부에 대해서 견제를 해야 되요.
대한민국은 좌우의 양쪽의 날개로 날아온 나라에요.
그런데 지금 한 쪽, 오른쪽의 날개가 심하게 꺾여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왼쪽 날개가 정말 자제심 없이 펄럭이고 있어요.
그러니 보수가 재건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뜬금없이 급발진해서 이스라엘과 싸우고 있어요.
여러분 사이다를 먹는 것처럼 느껴지세요?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의 경제 구조, 그리고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위치상 중동의 전쟁과 중동에 대한 외교로 사이다를 먹으면 안되는 나라예요.

누구는 사이다 시원한 줄 모릅니까?
그 사이다 먹어서 이재명 대통령 혼자만 시원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

저러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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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해피마켓 백브리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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