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사위가 바빠서
주말 동안 딸네 강아지
봐주고 데려다 주러 갔는데
사위는 게임 하느라 바빠서 거실에 나오지도 않고
딸은 엄마 아빠한테 미안해서
살짝 가서 게임 그만하고 나오라고 들락날락ᆢ
원래 게임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지만
오늘 같은 상황은 참
기분도 너무 안 좋고
게임하는데 우리가 오래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얼마 있지 않고 나왔는데
사위라 뭐라 할수도 없고
작성자: 게임중독
작성일: 2026. 04. 12 21:13
딸과 사위가 바빠서
주말 동안 딸네 강아지
봐주고 데려다 주러 갔는데
사위는 게임 하느라 바빠서 거실에 나오지도 않고
딸은 엄마 아빠한테 미안해서
살짝 가서 게임 그만하고 나오라고 들락날락ᆢ
원래 게임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지만
오늘 같은 상황은 참
기분도 너무 안 좋고
게임하는데 우리가 오래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얼마 있지 않고 나왔는데
사위라 뭐라 할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