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안되요.
꽉 막혀서 벽보고 말하는거같은
느낌 ...부모자식간 대화가 아니고
부모가 말을하면 자식은 입다물고
네네 만 해야된다는 사고방식이거든요. 저도 할말있으니 좀 말을 길게하면 한마디하면 세마디한다고 뭐라하고
흥분해서 목소리커지면 대든다고
괘씸해하세요.
자식이 왜 이런말을 하는지 들어볼 생각은 없고 그저 당신하는말이 법이다
이거같아요.
부모자식간에도 대화가 있어야
쌓이질않지 다 늙은 자식이 불만있어도 그저 네네만 하면 속으로 곪는거
아닌가요.
70초반이면 요샌 사고방식 젊고
대화가 통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옛날 노인이라면 제가 생각을
바꿔야될거같거든요.
다른분들은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