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자영업하는 부부고 중학생 아이 하나 키워요.
자영업자라 일주일에 토요일 하루 쉬어요.
토요일 아니면 일요일에 전화해서( 자식한테는 못하고 자식 배우자나 애한테 전화해요)
뭐했는지 아니면 뭐하는지 다 알고싶어해요 아니면 가까이살아서 같이 뭘 하고싶어해요.
가까이 살아서 자주만나요 주로 밥 한끼 먹는거에요.
시가인지 친정인지는 말 안하겠어요. 숨이 턱턱막히는게 정상아닌가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4. 12 20:00
40대 자영업하는 부부고 중학생 아이 하나 키워요.
자영업자라 일주일에 토요일 하루 쉬어요.
토요일 아니면 일요일에 전화해서( 자식한테는 못하고 자식 배우자나 애한테 전화해요)
뭐했는지 아니면 뭐하는지 다 알고싶어해요 아니면 가까이살아서 같이 뭘 하고싶어해요.
가까이 살아서 자주만나요 주로 밥 한끼 먹는거에요.
시가인지 친정인지는 말 안하겠어요. 숨이 턱턱막히는게 정상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