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40넘은 자식 쉬는날마다 뭐했는지 궁금해하는 부모가 평범한건가요?

40대 자영업하는 부부고 중학생 아이 하나 키워요.

자영업자라 일주일에 토요일 하루 쉬어요.

토요일 아니면 일요일에 전화해서( 자식한테는 못하고 자식 배우자나 애한테 전화해요)

뭐했는지 아니면 뭐하는지 다 알고싶어해요 아니면 가까이살아서 같이 뭘 하고싶어해요.

가까이 살아서 자주만나요 주로 밥 한끼 먹는거에요. 

시가인지 친정인지는 말 안하겠어요. 숨이 턱턱막히는게 정상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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