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넘어 지인의 본성이 보일 때

제가 보는 눈이 없는지

그간 보였던 작은 특이한 행동들이

구슬이 꿰이듯 꿰이면서

어떤 사람인지 확 보이더라구요

그동안 제가 못알아본걸까요

이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한 이유가

더 궁금해요

제가 남들도 다 나같은줄 착각하고 살아서

그런건지..왜깨어있지못하고...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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