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하고 잔치국수 해먹었는데..
시원 칼칼하면서 멸치 향도 나는 육수에 갈증이 나더군요.
워낙 덜달한게 많다는 의견이 남편하고 지배적이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입맛에 기대고 싶어요.
작성자: 바람
작성일: 2026. 04. 12 16:08
오늘 남편하고 잔치국수 해먹었는데..
시원 칼칼하면서 멸치 향도 나는 육수에 갈증이 나더군요.
워낙 덜달한게 많다는 의견이 남편하고 지배적이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입맛에 기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