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25년차 처음 겪는 일입니다.
정말 회사가 가기 싫어요
일도 재미가 없고 사람들도 싫고.....
재미나이는 5월에 이직운이 오니 참으라는데....
곤충으로 치면 탈피하는 시기래요..
이런 거 겪으신분들 계신가요?
남편이 도움이 안되어서 참 더 힘드네요....
내일 어떻게 해야할지....
작성자: 이직하거파
작성일: 2026. 04. 12 14:17
직장생활 25년차 처음 겪는 일입니다.
정말 회사가 가기 싫어요
일도 재미가 없고 사람들도 싫고.....
재미나이는 5월에 이직운이 오니 참으라는데....
곤충으로 치면 탈피하는 시기래요..
이런 거 겪으신분들 계신가요?
남편이 도움이 안되어서 참 더 힘드네요....
내일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