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낼모레 60인데
성욕 떨어진지는 오래됐고
혹시나 맘이 가는 남자가 보이더라도
제 몸을 보면 현타오지 않나요?
입에서는 어떤냄새가 날지 모르는 잇몸.
제가 말라서 뱃살은 없어 그나마 다행인데
가슴 늘어지고 뱃살 쳐져 접히고
체모는 듬성듬성 빠져 내가 보기에도 민망하고.
이런몸을 보여주고 싶을까요?
사실 설렌다는건 마음도 몸도 설렌다는거잖아요.
마음은 동 할 수 있지만
본인 몸 보면 깨몽 될 것 같은데.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4. 12 12:50
저도 낼모레 60인데
성욕 떨어진지는 오래됐고
혹시나 맘이 가는 남자가 보이더라도
제 몸을 보면 현타오지 않나요?
입에서는 어떤냄새가 날지 모르는 잇몸.
제가 말라서 뱃살은 없어 그나마 다행인데
가슴 늘어지고 뱃살 쳐져 접히고
체모는 듬성듬성 빠져 내가 보기에도 민망하고.
이런몸을 보여주고 싶을까요?
사실 설렌다는건 마음도 몸도 설렌다는거잖아요.
마음은 동 할 수 있지만
본인 몸 보면 깨몽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