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런기분 좋네요

어제 검사받고 의사샘이

조심스럽게 담요로 감싸주는데

아 나도 보호받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너무 따뜻하다 느꼈네요.

늘 케어만하고 케어받지못하는 삶이라

그런건지..보호받는 기분이 오랫만에

들어서 좋았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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