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자신이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줄도 모른다는거죠.
영화 가스라이트에서도 남편한테 심리적으로 지배당하잖아요.
네타냐후 같은 남자들 은근히 많아요.
아주 지능적이고 교활하죠. 여자들은 자신이 남편 보다 어리석은 편이고
그래서 의지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게 만들어요.
그리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 희생한다는 구도를 가지고 살죠.
또 그걸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땐 옆에서 말해주기도 참 어려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2 04:23
문제는 자신이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줄도 모른다는거죠.
영화 가스라이트에서도 남편한테 심리적으로 지배당하잖아요.
네타냐후 같은 남자들 은근히 많아요.
아주 지능적이고 교활하죠. 여자들은 자신이 남편 보다 어리석은 편이고
그래서 의지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게 만들어요.
그리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 희생한다는 구도를 가지고 살죠.
또 그걸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땐 옆에서 말해주기도 참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