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인데...
만나기만 하면
성적자랑
자녀 외모자랑
친정 자랑 (친정부모님이 자상하다고)
남편 자상한 거 자랑
시부모 자랑
정말 자랑이 끝이 없거든요..
근데 이 친구랑 같은 동네 사는데
맘카페에도
같은 자랑을 계속 하네요..
남편이 준 편지 찍어올리고
애들하고 주고받은 카톡 올리고
애들 노트필기한거 올리고..
저한테 사적으로 하는건 이해한다치는데
맘카페에서 왜? 그럴까요.
애들 프라이버시도 있는데..
온라인엔 올리지말라 할까요?
솔직히 사람들이 그거보고 안좋아할 것 같거든요.
대학을 잘가서 입시 정보 풀거나
살을 빼서 다이어트 비결 올리는 거랑은 다르게...어쩌라고? 느낌의 자랑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