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수 휘성 너무 아까워요

https://youtu.be/Riai3DGWitw?si=Qxhn5LImNmRhSUlL

 

21살 때 with me 무대인데 춤 노래 스타일 다

너무 멋져요. 저 노래 나올 때 전 고등학생이었는데 

지금 40대 아줌마가 돼서 다시 보니

너무 예쁜 청년인데 눈이 슬퍼 보여요. 

 

재능 있는 젊은이가 우울증으로 얼마나 힘들었을까 

안타까워요. 

 

프로포폴 이슈 있고 나서 

몰래 지방 가톨릭 병원 요양원 같은 데서 봉사활동 했다고 

들었어요. 매주 찾아와 봉사하고 참 겸손하고 착했다고요. 

그래서 다시 재기하면 좋겠다 응원했는데 

 

참 아까운 가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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