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동훈 페북 - ‘국뽕 정치는 가능해도 국뽕 외교, 국뽕 경제는 불가능’

대한민국 대통령은 ‘오로지 대한민국 국익’ 기준으로 말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외교는 ‘여기도 쎼쎄 저기도 쎼쎄’ 하면 된다고 할 때는 언제고, 맥락도 없이 이런 발언하는 것이 대한민국 국익에 도움이 됩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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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정치는 가능해도 국뽕 외교, 국뽕 경제는 불가능’]

 

이대통령이 또 썼습니다. 


이대통령은 ‘여기도 쎼셰, 저기도 쎼셰 외교철학’을 가진 분이니, 연일 막댓사수하듯이 이스라엘과의 외교충돌 발언을 계속하는 것은 외교라기보다 선거용, 국내용으로 보입니다. 한번은 실수일 수 있지만, 이렇게 계속하는 것은 의도된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지방 선거 앞두고 국민을 갈라치기해 이익을 보려고 국내외 강성보수를 자극해 전선을 일부러 만들어보려는 것이라면, 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국뽕 정치는 가능해도 국뽕 외교, 국뽕 경제는 불가능’합니다. 피해는 국민과 국가경제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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