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챙겨버릇해서 그런지 약도 안챙기면
내가 불편해서 그렇게 챙겼는데요
이제 말 안하면 안먹는다던가 뭐 그런 상황이라
보기에 답답함이 있어요
그러다보면 또 챙겨서 먹게하고 ㅡ
그런데 또 어딘가 아프게 되어서 이 상황이네요
본인이 아프면 엄청 티내고
내가 병원 갈일 있으면 그냥그렇고 그래요
신경 껐어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4. 11 21:21
여러가지로 챙겨버릇해서 그런지 약도 안챙기면
내가 불편해서 그렇게 챙겼는데요
이제 말 안하면 안먹는다던가 뭐 그런 상황이라
보기에 답답함이 있어요
그러다보면 또 챙겨서 먹게하고 ㅡ
그런데 또 어딘가 아프게 되어서 이 상황이네요
본인이 아프면 엄청 티내고
내가 병원 갈일 있으면 그냥그렇고 그래요
신경 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