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우면 친하게 지냈던 사람한테 두 손 두 발 다 들고 떠나도 되는 걸까요.
저는 살면서 딱 한 번, 제 가족에 대해 저주를 퍼붓는 지인이랑 연을 끊었는데요.
가까웠던 사람과 연을 끊는 게 쉬운 일은 아니네요. 그래도 아닌 건 아니니까 끊어내는 게 맞는 거죠.
작성자: 살면서
작성일: 2026. 04. 11 21:16
어떤 경우면 친하게 지냈던 사람한테 두 손 두 발 다 들고 떠나도 되는 걸까요.
저는 살면서 딱 한 번, 제 가족에 대해 저주를 퍼붓는 지인이랑 연을 끊었는데요.
가까웠던 사람과 연을 끊는 게 쉬운 일은 아니네요. 그래도 아닌 건 아니니까 끊어내는 게 맞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