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웜톤이 부러워요

나이들수록 부드러운 웜톤이

이국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제가 피부하얀 쿨톤이라 갈색머리 안 어울려

항상 검정에 가까운 짙은갈색으로 염색하니

어딘지 답답하고 촌스러워 보여요.

옷도 쿨톤 색상은 좀 촌스러운 것 같고.

 

어제 갈색 웨이브중단발에

붉은 웜톤의 스웨터에 짙은 베이지 팬츠

입고 지나가는 중년 여성 봤는데

부드럽고 세련돼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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