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 초기에 제가 돈을 좀 많이 줬어요
여동생이 얼마 줬냐고 집요하게 물아뵈서
적당히 낮추어 알려줬어요
오늘 아픈 형제 집 방문하면서
봉투를 준비했는데 그 여동생이 또 물어봐요.
고개를 파고들고, 제 어깨를 잡아 당기며
물어봐요.
큰 금액이라 알려주기 싫은건데요
제 마음은 무엇이고
동생은 왜 저렇게까지 집요하게 물어볼까요?
말 안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작성자: 말하기 싫어
작성일: 2026. 04. 11 19:19
큰 병 초기에 제가 돈을 좀 많이 줬어요
여동생이 얼마 줬냐고 집요하게 물아뵈서
적당히 낮추어 알려줬어요
오늘 아픈 형제 집 방문하면서
봉투를 준비했는데 그 여동생이 또 물어봐요.
고개를 파고들고, 제 어깨를 잡아 당기며
물어봐요.
큰 금액이라 알려주기 싫은건데요
제 마음은 무엇이고
동생은 왜 저렇게까지 집요하게 물어볼까요?
말 안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