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피부과에 300만원 쓰고 불쾌한 경험

써마지예약금 20만원걸고 예약일자를 정했어요~

써마지예약일 이틀전에 차가 고장나서 AS센터에 들어갔어요~

 

예약당일 쏘카에서 차를 렌트해서 

강남에 있는 유명 피부과 병원에 갔지요.

(여기 원장님 구독자도 많고 반응도 좋고, 유투브보면 상당히 젠틀해요)

 

오전에 직장가서 일하고 오후에 피부과로 가는데 비가왔고, 

 

쏘카 렌트는 차키가 없어요~ 핸드폰 쏘카앱으로 조작하지요.

해당 피부과 발렛서비스에 얘기하니

핸드폰을 맡겨놓고 가던가 아니면 근처 공영주차장으로 가래요.

우산도 없고, 발렛비 드리겠다고 했더니 안된대요..

 

피부과에 전화하니 잠깐 기다리라고..

매니저 비슷한 여자분이 나오더니

"발렛하실거면서 차키도 없으시냐"고 짜증을 

(차가 아반떼였는데, 차로 사람을 판단한다는 느낌이..)

렌트한거라서 차키가 없다하니..

대로 건너편 별관가서 세우고 오래요.

우산이 없다하니 마지못해 주면서

돌려주셔야한다고..갈때에는 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구입하라고

(그렇게 하려고 했음)

 

별관에 가니..

발렛서비스 담당하는 남자분..

역시 차를 보더니 짜증을...ㅎㅎ

 

그래서 대로를 건너 10분정도 걸어왔네요..

 

끝나고 나서 차를 찾으러 가니

처음에는 알아보지 못하고..벤츠 차주냐고 아주 친절하게 묻더니

아니요..아반떼요..했더니 갑자기 친절모드 사라짐

 

발렛직원이 저보고 기계식 주차장 들어가서 직접 빼라고..

 

결제한 금액은 써마지, 울쎄라 310만원정도이고,

그 건물앞에 주차공간도 있던데

이 정도는 배려해줄수있는거 아닌건지..

 

컴플레인해도 워낙 잘나가는 병원이라 신경도 쓰지 않을거 같아서

그냥 여기에 풀어보네요...

 

일부 사업체는.. 잘나가면 직원들이 살짝 무례해지는 경우가 있던데...

네이버 리뷰보니..원장도 직원도 무표정..이런 댓글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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