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죽어야 이 더러운 꼴을 안볼까요? 도와주세요

저는 인맥도 백도 없습니다 사는데 법은 필요없었고 알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냥 내 생활을하면 되니낀요  올해 만19세가 된 딸이 미성년자를 벗어나자마자 대학도 일주일 다니고 그만 두고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 어제밤 사채업자가 전화를해서 온갖 협박을 합니다 아들아이의 여친 카톡 프로필도 딸아이 사진도 가족들의 주민번호나 전화번호도 불법도박사이트 중국에 팔아 넘긴다 야동사이트에 올리고 스캠? 사이트에도 뿌려 버리겠다고 험한 소리를 합니다 아이얼굴에 주민증을 대고 찍고 등본에 가족관계증명서까지 보냈습니다

이 씨발년 몸파는 창녀입니다ㅋㅋ

이런 문자도 보내네요

가족서류와 지인들 전화번호가 담보라며 다 뿌린다고 협박하네요 112에 신고를해도 미성년자가 아니라 어떨게 해 줄수 없다 경찰서를 가서 불법사채 채권 협박으로 신고를 하러가도 사채쓴 차용증이나 입금 내역을 확인해야 접수가 가능하다 하네요 그런데 애옆에는 미성년자때부터 늘 붙어다니는 질나쁜 언니들이 있고 그 주변 교도소를 드나드는 오빠가 있는거 같습니다 이러니 심리적 지배를 받고 옆에서 자꾸 누군가 함께 있습니다 아이가 이용을 당하고 있는데도  경찰은 성인이고 자기가 아니라고하고 협박하는 내용도 없었다고 하는데 그런 통화기록은 남기지 않죠  아이가 경겨성지능은 아니지만 정신 수준이 낫습니다 옆에서 이 아이한테 온갖 돈을 빌려줬다고하면서 돈 갚으라고하는데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죽어야  이 꼴을 안 볼까요? 앞으로 이런일이 계속 될텐데 전 어떡해야 하나요?

무슨 조언이든 부탁드립니다

저 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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