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아가 건강한 분들이 부러워요.

돌아가신 엄마가 옛날에 저 임신했을 때

단 게 땡겨서 사탕을  와자작 씹어 드셨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제가 어릴 때부터 치아가 약하고 안좋더라구요..

초등때 치과 많이 다닌 기억이 나고

좀 커서는 영구치도 발치하고 두개 걸어 씌운 것도 있고

앞에 보이는 치아 빼고는 다 씌우거나 떼우고

성한 게 별로 없어요ㅜ

어제는 치실하다가 오래된 도자기 치아가 

조금 떨어졌어요ㅜ

치과는 한번 치료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니

참 우울하네요..

직장일하면서 나가기도 잘 안되고 힘들구요.

오래돼서 떨어졌겠지~치실때문에 그런건 아니겠지 하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지만 

유전적으로 건강한 치아 가진 분들 참 부러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