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사시는 분들 무시하는 것 아니니 오해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사는 빌라집이나 먼저 살던 아파트에선 보지 못했던 광경이라서요.
오늘 빌라에 잠시 살 집을 보러 갔는데 깜짝 놀랐어요. 각 층마다 자기집 앞 벽에 붙여
계단마다 신발장을 내놓았는데요.
그것도 천이라든지 가리지도 않고...좁은 계단 올라가면서 제 얼굴 앞이 남의 식구들 신던 신발이 주루룩.
비위 상해서 나왔어요. 그 옆 조그마한 공간에는 철지난 옷 담은 큰 비닐, 골프채 등등.
아파트는 관리사무소가 있어서 관리가 되는데 정말 놀랐어요.
저거 일반적인 것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