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씹는 애들 대장암 걸렸으면” 논란... 친여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 임명
관심없어 몰랐는데 이런 말도 했었네요
이정도는 해야 이런 자리 하나씩 턱턱 받나봐요
서 신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 전부터 공개 지지하며, 여러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2021 년 9월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비판하는 이들에 대해 “대장동 개발 씹는 애들 대선 끝나고 배 아파서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논란이 됐다. “대장암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커지자 서씨는 해당 글을 삭제하고 “절대 써서는 안 될 말을 썼다”며 공식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