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그나마 돈 받으면 어쩔 수 없지만 받은 것도 없는 시가에 휘둘리는 사람들은 뭔가싶네요.
남편 눈치 슬슬보면서 매번 하소연만 하며 달라지는게 없는 사람들을 보면 참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자존감 없는 사람들 같아요.
여기 엇그제 베스트글 보면 주는 거 없는 가난한 시가에는 잘 할 필요 없다는 생각이 태반인데 왜 실제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이렇게 많은가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11 13:52
답답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그나마 돈 받으면 어쩔 수 없지만 받은 것도 없는 시가에 휘둘리는 사람들은 뭔가싶네요.
남편 눈치 슬슬보면서 매번 하소연만 하며 달라지는게 없는 사람들을 보면 참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자존감 없는 사람들 같아요.
여기 엇그제 베스트글 보면 주는 거 없는 가난한 시가에는 잘 할 필요 없다는 생각이 태반인데 왜 실제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이렇게 많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