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에 세례 받은후 개인사가 있어서 바로 냉담을 한후 한번도 다니지 않았어요
신심이 잘 안 생기는 타입인데 사는데 어딘가에 의지할 곳 있었음 해서 갔어요
그런데 세례 받은후에도 역시 신심은 안생기기도했고 가정사가 일이 있어서 안다니다가
지금 중년이 되었는데 다니면서 신심을 키우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마음이 힘들어서 어딘가 마음의지하고픈 절대자를 찾고싶어요
다시 성당 다닐때 성당에가서 어디에 누구에게 가면될까요
어떤절차를 밟아야하나요?
작성자: 잘될꺼
작성일: 2026. 04. 11 12:46
15년전에 세례 받은후 개인사가 있어서 바로 냉담을 한후 한번도 다니지 않았어요
신심이 잘 안 생기는 타입인데 사는데 어딘가에 의지할 곳 있었음 해서 갔어요
그런데 세례 받은후에도 역시 신심은 안생기기도했고 가정사가 일이 있어서 안다니다가
지금 중년이 되었는데 다니면서 신심을 키우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마음이 힘들어서 어딘가 마음의지하고픈 절대자를 찾고싶어요
다시 성당 다닐때 성당에가서 어디에 누구에게 가면될까요
어떤절차를 밟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