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회사에서 가족모임이 있었어요

어린이날이나 창립기념일 이런날 가족들 전체 불러다놓고 하는 행사였어요

 다른 남편들은 다 자기아내 자기애들 챙기는데 이사람은 저와 아이를 모른척하고

 다른사람 자리에가서 다른사람들하고 어울렸어요

 

 남편회사사람들 저는 처음보니 어색하고 불편하고 그런데 거기에 혼자 덩그러니 내팽겨쳐놓고

 다른사람들이랑 먹고마시고 하하호호웃고 하던그사람

 

 지금은 이혼한 전남편인데요

 생각할수록 속상하고 가슴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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