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TV에 내사랑 사야님 지금 방영되고 있어서 보는데 정말 놀랍네요.
처음 보는거라 시끄러운 여자애가 여주 같은데 의복이 완전히 한복이예요. 저고리 가르는 가슴띠의 색상과 옷고름까지... 그 위에 중국식 두루마리 두른거네요. 머리도 가운데 가르마에 쫑쫑 땋고... 묶 기만 하면 댕기머리 모양이예요. 위주름 잡은 치마도 마찬가지구요.
중드 많이 봤지만 얘들은 가운데 가르마 거의 없고 특히 저런 스타일 못본듯 한데.. 대놓고 심한듯.
자존심도 없나봅니다. 참 못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