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최악의 시댁은...

대문에 시댁 얘기 많은데요

적어도 딸가진 부모는 그리 뻔뻔하진 않습니다

대부분 아들 부모가 뻔뻔하죠

그냥 가난한 시댁 보다 최악은

 

경상도의 가난한 시댁입니다.

본디없는 것들이 양반댁이라도 되는양

아들가진 유세를 합니다. 

경우 따지고 도리 따지고 

쥐뿔도 없으면서 허세부리고 

꼴값이라는 말 밖에는 할수있는 표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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