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엄마가 일주일째 병원 입원 중이고
간병인 계셔서 저는 매일 잠깐 다녀와요
오늘 토요일인데 집에 있는 남편이
제가 나가려니 "병원 같이 갈까?" 이럽니다.
왜 "나도 같이가" 이러질 못 할까요?
저는 합가해 살았고
만년 성인병 시부모님 수발했고
집이 병원이라고 할 정도로 입원하셨을 때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후 들렸었어요.
작성자: 친정모병원
작성일: 2026. 04. 11 08:58
제 엄마가 일주일째 병원 입원 중이고
간병인 계셔서 저는 매일 잠깐 다녀와요
오늘 토요일인데 집에 있는 남편이
제가 나가려니 "병원 같이 갈까?" 이럽니다.
왜 "나도 같이가" 이러질 못 할까요?
저는 합가해 살았고
만년 성인병 시부모님 수발했고
집이 병원이라고 할 정도로 입원하셨을 때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후 들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