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문에 시부모 대접..

시부모 대접 글 보니 오늘 본 이수지 유치원 선생님 영상 떠오르네요.. 왜 한국 고부갈등이 끝나지 않는건지 한국 여자들 특성이 그 영상 속에 고스란히 다 담겨있음.

유치원 선생님=박봉과 낮은 처우. 애시키 말 디지게 안 듣고 지맘대로=이게 본인 아들과 사는 며느리 현실. 

 

우리 아들을 본인만큼 사랑하고 이뻐하고 마치 개인 시터처럼 챙겨주지 않으면 난리난리를 치기. 우리 애 특별히 뭘 해줘라. 애가 좀 순진하니(높은 확률로 아스퍼거 사회성 박살) 특성 이해해라. 상처주지 마라. 좋은 거 먹이고 입혀라. 아이가 선생님을 좋아하게끔 젊고 이쁘게 꾸며달라. 살 빼라. 하지만 노출 많은 옷 자제해라. 인생샷 많이 찍어서 내가 볼수있게 계속 업로드해라. 애 아플 때 지극정성 간호해라=진상 엄마들=시어머니 

 

솔직히 유치원 선생님이 단순한 직업 그 이상 이하도 아니고 돈 받은 만큼 본인 할 일 하면 땡인거 며느리하고 다를거 없다 생각 함. 며느리를 돈 주고 내 아들 맡긴 유치원 선생님이다 생각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답이 나올텐데. 크게 잘 보이고 굽신거릴 것도 없지만 최소한  예의는 갖추고 듣기 좋은 말 오고가야 본인 아들한테도 좋겠죠.  본인 자식 본인 눈에나 이쁘지 며느리가 본인 아들을 너무 이뻐서 데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황당 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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