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택연금 별로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죠?

저는 육십대 중반인데

대출 아파트에 없는 아파트에서 구십 중반엄마랑 냥이랑 살고있어요.

국민연금 개인연금 합해 한달 수입이 이백만원 정도, 아이돌보미 일해서 건강보험료 해결하고 수입도 팔십만원 정도 있어

넉넉하진 않지만 그냥저냥 살고있어요.

물려줄 자식은 없지만 평생을 대출을 모르고 산지라 주택연금이 거부감 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아파서 병원비가 많이 들면

그때나 최대 늦게 가입할 예정이예요.

오래 사는게 의미 없을 것 같아

건강검진도 안하고 싶지만

아이돌보미 활동 하니 매년하고 있고.

그냥 밥 잘 먹고 운동 쪼매하고,

통증 있을 때는 약 먹네요.

아무튼 오래살까봐 건강보조식품은 안먹어요. 항 노화에 좋다는 것은 젊은시절 부터

진짜 못생겼던지라 지킬 미모가 없어서

늙어도 좋고. 

마무리가 이상하지만 아무튼 주택연금이 뜯어보니 고리의 대출이라 별로라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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