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쥭을 죄를 지었으면 죽으면 될일 아닐까요

범죄자들

언론에 나와 죽을 죄를 지었다하는데

그런 벌레들 치곤

죽어서 죗값치루는 놈 하나 못봤어요

 

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피의자인 이모( 30 대)씨가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김 감독과 김 감독 유족에게 사과 의사를 전했다.

이씨는 지난 7일 밤 뉴시스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김창민 감독님과 유가족에게도 죽을죄를 지은 것을 안다"며 공개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불구속한 판사도 문제고

죽여놓고 사과하나없이

앨범발매하고

동네에서 헬스다니고 런닝하고

그러고 있다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